브두굴은 마치 우리나라의 대관령을 보는듯한 굽이굽이진 해발 700m의 고원지대이며 산을넘고 산을넘으면 작은 마을들이 있다. 아름다운 전망으로 외국인들에게 각방받는지역이기도 하며 끄분라야 식물원과 브라딴 호수는 우리나라의 수학여행처럼 현지인들의 소풍 을 가는 장소이기도 하다. 브라딴 호수에는 제트스키,카누 ,모터보트를 즐기수 있지만 브두굴지역이 전체적으로 고산지대이다 보니 추울수도 있다. 이에 긴팔옷을 챙겨가는것은 필수. 브두굴 지역은 열대과일의 산지도 10월에서 3월의 우기철에는 열대지방 특산과일들이 시장에 출하 되므로 저렴한 가격에 많은 과일들을 맛볼수 있으니 꼭 참고 하시길.~tip:망고스틴 내려가는길엔 원숭이들과의 만남도 잠시 즐겨보자. 발리에서 온순한 원숭이들은 브두굴에 다 보여 있다는 후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