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디다사의 뜽아난 마을을 부근인 Lezat 비치 레스토랑 짠디다사 비치앞에 위치하여 바다건너 누사페니다 섬도 보이는 아름다운 조망을 지니고 있다.
방갈로 형식의 리조트와 함께 운영중인 Lezat 비치 레스토랑은 규모는 작지만 빈땅한병도 와인통에 담겨줄만큼 소소한 배려가 여행객들에게 감동으로 전해진다.
음식의 가격대는 RP.50,000 부터 ~ 음료는 RP.20,000 부터~
뜽아난 투어를 마치고 위쪽지역 투어를 하기전 시원한 바다바람과 함께 빈땅을 한잔 하는 여유로움을 가져도 좋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