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생이들의 숲" 우붓의 중심지 몽키포레스트에는 야생원숭이들이 거주하고 있는곳이다.
원숭이를 신성하게 여기는 발리에서는 매우 흔한일이무로 놀라거나 당황하지마세요.
바나나만 들고 있어도 원숭이와 금세 친해질수는 있지만 먹이를 노리고 달려드는 사나운 녀석들이 간혹있을수 있으니 조심또 조심.
야생상태에 길들여져 사나운 구석도 없지 않지만 코앞에서 먹이를 주는 재미는 국내에서는 누려보기 힘든 경험이다.
소지품은 항상 주의 / 귀중품은 가지고 않고 오는것은 필수
성인 RP.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