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까란 사람이름이며 발리의 사업가이자 회화수집가인 수떼자 네까씨가 자신의 소장품을 전시하기 위해 만든 박물관으로
이름도 네까아트뮤지엄이라 불린다.
총 6갸의 전시관에 고전~ 현대 미술까지 발리의 흐름을 짜임새 있게 잘 진열해 놓았다.
네까씨는 많은 세대에 거쳐 예술적인 영감을 제공한다고 발리의 예술과 문화의 풍요로움에 대해 또한 많은 예술가를 배출하기위해 만들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우붓왕궁에서 차로 10분거리
Jl. Raya Sanggingan Ubud Gianyar
입장권은 RP.20,000
오전09:00~오후05:00 시까지
공식홈페이지 : http://www.museumneka.com/